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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일본 후쿠오카 하우스텐보스 3박 4일 여행 경비 및 후기 항공권 420,800 + 20,000 + 40,000 = 480,800원 1. 인천 > 후쿠오카 에어서울공홈2605005 RS0723인천 2터미널 07:20 > 후쿠오카 08:40실제 07:49 출발 9시 넘어서 도착ㄴ위탁수하물 포함2. 후쿠오카 > 인천 에어서울260508 RS0728후쿠오카 17:00 > 인천 2터미널 18:35ㄴ위탁수하물 미포함 에어서울 공홈 420,800 으로 구매했는데공항 카운터 앞에서 캐리어 크기가 비행기에 못싣는 크기(어이없음 개작은데)라서위탁만 가능하다고 해서 2만원 수수료내고 위탁하고돌아오는 비행기는 4만원 위탁비용냄(개빡침 다시는에어서울안탄다)가는날 비행기 카운터에서 캐리어잡힌사람 한 네명 본듯그리고 오는날 비행기 탑승수속할때도 걸리는사람 몇명봄 개빡빡해오는날뱅기는 뱅.. 2026. 5. 11.
듣기로 하는 일본어공부용 유튜브 추천 듣기 공부법 소개 유튜브 https://youtu.be/iIfC8-gGvC8 일본어 듣기로 공부하려고 브이로그용 유튜브를 한동안 찾았었는데, 초반에 찾을 때에는 안보이던 유튜브 채널들이 이제는 좀 있어서 모아서 기록해보려고 한다.보통 브이로그용 유튜브들은 적막이 많고 자막으로 많은 글들이 올라오는데 나는 한자도 잘 모르고 한자의 읽는법 찾기도 귀찮아서 듣기로 공부하려고 말을 많이 하는 유튜브 채널로 골랐다.주로 책소개하는 유튜브나 문구소개하는 유튜브들 위주로 픽업했다. (내 취향)유린도나 미야케카호상 유튜브는 본지 꽤 됐는데 나머지 유튜브는 몇번 안봤거나 막 알고리즘에 뜬 유튜브들인데내가 고르는 기준에 맞는거 같아서 같이 적어두었다. 유튜브 채널을 정말 마음에 들 때까지 구독은 잘 안하고 알고리즘으로 보.. 2025. 11. 9.
언어공부 📝 영어 공부1. 문법 공부그래머 인 유스 10회독유튜브에서 여러 영상으로 유명한 방법‘그래머 인 유스 베이직’ 이북 구입했으나 아직 1회독도 못함집에 누가 있으면 소리 내어 공부하는 게 부끄러워 잘 못함그래도 좋은 방법이라 계속 시도해볼 계획2. 리스닝 연습(1) 영상 기반 리스닝영상 문장 뽑기 (젠스토리 @jenstory21)영상 보며 좋은 문장을 뽑아 암기하는 방식하지만 암기는 자신 없어 문장 암기보다는 대본 보고 듣기 위주로 하려고 함주토피아 대본집 구입, 디즈니플러스 활용 계획(2) 대본 리스닝 루틴 (런던쌤 @Londonteacher)방법 순서2번 듣기스크립트 보며 2번 듣기리딩 & 모르는 단어 정리, 해석소리 내어 읽기틈틈이 반복해서 듣기이 방법이 제일 잘 맞는 것 같음3. 스피킹 & 라이.. 2025. 6. 21.
내가좋아하는기범착장 2 - 놀라운 토요일 304회(240302) 착장 헤어메이크업스타일링 전체적으로 마음에 드는데그중에 헤어가 젤 맘에 드는듯머리색이 진짜 이쁘다 놀토 직캠보면서 생각했는데 노래랑 어우러지면 더 이뻐보이는듯거기다 사진보다는 움직이는 영상이 더 맘에 드네https://youtube.com/shorts/NXUHwXCte7M https://youtu.be/9VoOxdzKbm4헤메코가 너무 찰떡인데노래랑도 찰떡이라 너무너무 맘에 들었다 안경써도 안써도 이쁨😉https://www.instagram.com/p/C37WSrbsfYg 2025. 6. 21.
내가좋아하는기범착장 1 - 일소 광고 초록 베레모 250301? 250430? 내가 좋아하는 기범이 아웃핏을 정리해보고 싶어서 새롭게 카테고리를 만들어보았다. 기범이가 방송에 나와서 입은 옷이나 행사 혹은 콘서트에서 입은 LOOK 중에서 좋았던 옷 모음집이랄까? 이렇게 하나하나 몹다보면 내가 무슨 취향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겠지? ㅋㅋㅋ여튼 그러한 목적으로 글을 쓰려고 하는데 제목은 아직 못 정했다. 맘에 드는게 정해지면 수정해야지. 대부분 놀라운 토요일이나 나혼자산다 의상이겠지만... 모든 의상이 다 좋았던건 아니니까 🙂 최근 의상부터 글을 써보자!! 존예 김기범을 찾아서... 초록 베레모 너무 이쁘자나~~💚💚 쏘 큐트💚버블에 사진 준 날부터 넘 좋았다포카도 졸귀그나저나 찾으면서 느낀건데 최근 의상은 생각보다 내 취향이 없네.. 그럼 어쩔 수 없지 과거로 킵고잉하자 2025. 6. 21.
『매직필』을 읽고: 다이어트, 약, 그리고 우리 사회의 태도 『매직필』을 읽고: 다이어트, 약, 그리고 우리 사회의 태도옛 그리스에서도 날씬함을 유지하는 약이 존재했다니. 날씬한 몸을 추구하는 것이 근대 이후의 변화라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인류는 오래전부터 외모와 체형에 집착해왔던 모양이다. 결국, 다이어트는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인간의 본능적 욕망 중 하나일지도 모르겠다.최근 비만 치료제인 오젬픽과 위고비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원래 당뇨 치료제로 개발된 오젬픽은 식욕을 감소시키는 부작용(?) 덕분에 다이어트 약으로 떠올랐다. 처음엔 "이미 찐 살은 운동으로만 뺄 수 있는 거 아닌가?"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책을 읽다 보니 이 약이 체중 감량에도 직접적인 효과가 있다는 걸 알게 됐다. 다만, 빠르게 살이 빠졌을 때 몸이 적응할 수 있을지, 신진대사가 느려지면.. 2025. 3. 6.
일드 <단다린>을 보면서 단다린 감상 후기오랜만에 다케우치 유코의 드라마를 보게 되었다. 단다린은 예전에 보다 말았던 것 같은데, 정확한 기억은 나지 않는다. 다시 보니 익숙한 배우들도 등장해 반가웠다. 특히 꽃보다 남자에서 츠쿠시 엄마 역을 맡았던 배우가 여기서도 비슷한 성격으로 나오는데, 여전히 답답하면서도 귀여운 캐릭터였다.처음 드라마를 보면서 가장 강하게 들었던 인상은 단다린이라는 캐릭터가 마치 프로그래밍된 기계 인간 같다는 점이었다. 너무나 정직하고 원칙적인 성격이어서 인간적인 면이 부족해 보이기도 했다. 화가 날 때마다 상대를 목조르거나 때리는 행동이 오히려 코믹하게 느껴졌고, 다른 사람의 설교를 들을 때 눈을 피하는 모습도 묘하게 웃겼다.직장 내 분위기는 현실적이면서도 어딘가 비현실적이었다. 공무원 근무 시간이 오전.. 2025. 3. 5.
넷플릭스 빨간머리앤(Anne with an e) 감상 후기 넷플릭스 빨간머리앤 감상 후기헤테로 러버로써 앤셜리-길버트 위주 감상어쩌다 보게 됐는지는 잊어버렸지만너무 재밌어서 무한 반복 중...이미 방영한지 한참 되어서 나와 같이 얘기할 사람이 없으니혼자 주저리주저리를 남겨보기로 한다.근데 안본것도 많음 러브스토리 외의 스토리는 안보고 걍 넘기기도 함.빨간 머리 앤 시즌 11. 3화 첫만남빌리는 시즌 1부터 지랄맞다. "You all right, Miss?" 말하는 아가 길버트도 좋았음거기에 "School..."이라고 대답했는데 유어웰컴하고 답하는 센스도 맘에 들었음"Any dragons around here need slaying"이라고 하는 목소리가 진짜 맘에 들었다.근데 앤을 따라가는 뒷모습 너무 애기라서 웃겼음 통통 튀는 모습이 겁나 귀여움 ㅋㅋMiss라.. 2025. 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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